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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Young ELLE April 2022 - MODERN BOHEMIAN

티파니 엘르 4월호 : 테라코타빛의 따스한 봄바람에 실려온 티파니 영의 감미로운 멜로디, 그리고 아틀리에 코롱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의 향기. #TiffanyYoung #ELLE #AtelierCologne



티파니 영의 뷰티 화보가 '엘르' 4월호에 공개됐다. 뮤지컬 '시카고'를 성황리에 마치고,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을 통해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는 티파니 영과 '엘르'가 만났다. 프렌치 니치 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앰버서더가 되어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티파니 영이 선택한 향수, 아틀리에 코롱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 향에 들어가는 네롤리 에센셜 오일과 오렌지 플라워의 순수한 향료는 모두 모로코 파트너로부터 제공받아 윤리적 소싱(Sourcing)을 실현했다.

새벽에 피어나는 섬세한 오렌지 플라워는 쉽게 잊히지 않는 강렬한 향으로 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선사해 왔다. 티파니 영의 부드럽고 생동감 넘치는 아우라와 꼭 닮은 듯. 오렌지의 싱그러운 향에서 시작해 따뜻하고 파우더리한 오렌지 플라워의 향을 오래 느낄 수 있는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

바람에 날리는 티파니 영의 머릿결에서 싱그러운 오렌지 플라워의 잔향이 느껴지는 듯. 아틀리에 코롱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는 예술적 영감과 열정으로 충만한 현대의 보헤미안에게 바치는 시(詩) 같은 향수다. 젊고 프레시한 오렌지와 우아하고 성숙한 오렌지 플라워가 만나 완성하는 다층적인 매력을 만끽해 보길.

지평선 위로 천천히 고개를 내미는 따뜻한 아침 햇살의 평온함과 자유로움을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에서 느낄 수 있을 것. 생동감 넘치는 이탈리아산 오렌지 에센셜 오일과 부드럽고 센슈얼한 모로코산 오렌지 플라워, 네롤리 향의 조합으로 탄생한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



티파니 영과 함께 싱그럽고 감미로운 봄의 뉘앙스를 연출한 제품은, 아틀리에 코롱이 새롭게 선보이는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코롱 압솔뤼. 작지만 매혹적인 향으로 퍼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원료인 오렌지 블로썸을 메인 테마로 한 향수로, 싱그럽고 경쾌한 오렌지의 첫 향으로 시작해 우아하고 파우더리한 오렌지 플라워 노트로 완성된다. 오렌지 플라워의 작은 꽃잎이 자아내는 풍성한 센슈얼함을 고스란히 담아, 뿌릴 때마다 편안하고 따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공개된 화보 속 티파니 영은 마치 북아프리카의 생동감 넘치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만난 것 같은 이국적이고도 여유 넘치며 낙관과 열정의 무드로 가득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뮤지션이자 뮤지컬 배우, 그리고 어엿한 배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삶에 대한 열정과 예술적 감성으로 살아가는 티파니 영의 대체불가능한 매력에 빠지기 충분할 것.

이번 아틀리에 코롱 신제품 향수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Bohemian Orange Blossom)'의 메인 테마가 모로코의 열정을 머금은 모던 보헤미안인 만큼, 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티파니 영과 완벽히 조화를 이뤄 모든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미리 제품을 만나본 티파니 영 역시 "제가 요즘 오렌지와 오렌지 플라워에 꽂혀 있었는데 운명적 만남이다"라는 소감을 남겼다는 후문. 티파니 영과의 만남으로 완판 예감이 드는 아틀리에 코롱의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은 4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ditor 정윤지
Photographer 신선혜
Hair Stylist 소윤
Makeup Artist 조은비
Fashion Stylist 김세반
Set & Prop Stylist 전수인
Manicurist 탐이나

✱CREDIT: ELLE Korea



For Art, Love, and Freedom
예술적 영감과 삶에 대한 열정을 지닌 이 시대 모든 보헤미안들에게 바치는 향수, 아틀리에 코롱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 따스한 봄날의 아침 햇살, 머릿결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바람의 손길, 춤추듯 흩날리는 오렌지 꽃잎들, 그 사이로 들려오는 티파니의 감미로운 목소리... 싱그러운 오렌지와 따뜻한 오렌지 플라워를 통해 봄의 뉘앙스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