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데이즈드 코리아 SUMMER EDITION] 태연이라는 지점까지. 그리고 그 다음 단계로, 그 다음 단계로. 익숙한 여름 너머, 다음을 향해 질주하는 태연의 순간.
SPARK THROUGH
“뭔가를 일부러 깨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그때의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방향으로 움직였어요.” 그리고 지금, '데이즈드'와 함께 가는 태연.
“I’ve never consciously tried to break anything, but I’ve always moved in the most honest direction I could choose at the time.” And now, Taeyeon moves forward with DAZED.




